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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큐센 조회 6회 작성일 2022-06-27 11:28: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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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관객 전체가 소름 돋았다는 그 장면 [팝콘각] 도가니 l 공유 l 정유미 l 82년생 김지영

도가니 (2011) 영화 소개 / 영화 리뷰
#뭅뭅 #팝콘각 #도가니

대한민국을 분노에 차게 했던
그 영화 '도가니'
보기 힘들지만, 그렇다고 외면해선 안 될 영화

영화 감상부터 개봉작 정보까지
지금 바로 ★TVING★에서 놀자!
➡ http://www.tving.com/movie/home
Bugak Kim : 진짜 화나는 건 도가니 엑기스라고 돌아다니던 영상이 있던 것ㅋㅋㅋㅋㅋㅋ
Dam Im : 제발 아동성범죄자들은 모두 신상까야한다고 생각함. 그 인간들에게 개선의 여지는 없음. 대체 어떻게 아이의 삶을 파괴해 놓고 개선을 뭘 어떻게 할건데.
bydong dong : 실화라는것을 알고 봤지만 극장에서 실화라는것을 까먹을정도로 믿을수 없었던 ,,, 마지막 크레딧 올라가기전 실화라는 얘기가 한번더 나오고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 나는 영화입니다.
Wtf : 화장실 저 장면은 진짜 소름돋아서 잊혀지지가않아
올레맘 : 다시봐도 충격이고 화나는 실화...우리나라 법은 언제쯤이나..저런 쓰레기들 사형시킬까...ㅠㅠㅠㅠ

너무 충격적 실화였기에 개봉자체를 중국에서 끝까지 막고자 했던 영화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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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리얼리즘 #아직도이런일이

★★영화제목 - 블라인드마운틴
배영찬 : 개봉을 막은 이유가 자신들 치부가 드러나는게 싫었던거겠지 ....
jade Han : 이 영화 관련 중국 리뷰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인신매매가 너무 만연하여 정부에서 꾸린 전문 구조팀이 있다고 하네요. 현지 경찰 카르텔이 너무 단단해서 뚫을 수가 없기 때문에 미리 사전조사하고 새벽에 급습해서 사람만 데리고 얼른 탈출해야 한답니다. 그 과정에서 정보 누설되면 구출에 실패하기도 하고, 영화처럼 인질로 잡고 못 보낸다고 싸우거나 여자를 숨기거나 해서 구조팀들도 많이 다친대요. 에혀...
람파이 : 명작이네요.어렵게 만든 영화일 것 같은데 이런 영화는 넷플릭스에 올려서 전세계 사람들이 다 보게 해야됩니다.
생선님 : 이영화는 무적권 넷플릭스에서 전세계사람들이 볼수있도록 해주셔야합니다
릴리캣 : 보는 내내 역겨웠다...어떻게 아버지가 자식을 대려가겠다는대 막을수가있냐 평생을 금이야 옥이야 키운 자식을...여자를 사서 사랑으로 품어주는것도 아니고 강간으로 임신시키고 노예처럼 일시키고 이게 지옥이지 사람사는거냐 죽지못해사는거지

[tvN enews] '도가니' 인화학교 3명의 목격자 충격 증언

1005 e-fact
歌人 Baehyang : 영화 도가니로 인해 이 사건이 공론화되어 정말 너무나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공론화되고 관련자들이 처벌받기 전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싸우셨을거라 생각해요.. 정말 영상속 3분의 선생님과 증언자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 도가니 사건 생각만 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ㅠㅠㅠ 피해학생들과 힘겹게 싸우신 분들이 지금은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해자들은 평생가도 못 갚을 그 죄값을 제대로 치루며 살길 바랍니다.
쩡지 : 성범죄는 진짜 강력한 법으로 제대로 처벌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스나이퍼R : 공무원들사건은폐 책임 떠않기는행동 시민들 세금으로 니들 봉급 받는거다..영화 도가니 보고도 이런 말도 않되는 자기잘못아니다 라식으로 책임회피하냐 진짜 어이없다 공무원들 정말 개념없다
flynight1110 : 도가니 사건 그후 지금은 저 거짓같은 악당놈들 어떡해 살고 있나요 영화장면처럼 민수가 자기 성폭행한 남 선생 칼로 찔러서 같이 기차에 치여 죽는 장면 저거 사실인가요? 당한 피해자들 아이들은 지금 어떡해 살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부디 잘 살고 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제보하신 선생님은 어떡해 계속 미술선생님으로 복직 하고 계신가요??..부디 해피엔딩처럼 됬으면 좋겠건만 어떤 현실을 살고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잘 알고 계신분께서는 답글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그리고 죄없는 애들에게 ''더러운 저질 엿같은 엠병할 시궁창'' 같은 일을 벌인 그 시궁창인들 그리고 그걸 감싸주고 은폐하고 형벌을 감형시킨 죄악이 가득한 이들 현재 뭐 어떡해 사는지 궁금하지도 않지만 이땅에 서 지옥처럼 살았으면 좋겠고 지옥이있다면 지옥가서도 죄값 몇십배로 지옥같이 고통스럽게 형벌을 받기 바란다..옛부터 천국과 지옥 애기들이 이미 수세기동안 있었는데 웬제 괜히 그런 애기가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잠깐 죽다 살아난 내가 겪어본 바로써도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나니 분명 하늘과 용암처럼 천국과 지옥이 있을꺼라고 본다.
sollee kim : 참... 왜 이런 일들이 생기는지 한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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