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서양음악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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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각시탈 조회 7회 작성일 2020-10-22 07:06: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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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식의 나의 서양음악 순례 북트레일러

치열한 시대적 사유와 서양미술 기행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나의 서양미술 순례』(창비 1992)는 미술과 미술 비평이 어떻게 시대의 문제와 맞닿을 수 있는지 보여준 대표적인 미술기행 에쎄이로, 1992년 한국에 소개된 뒤 지금까지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책이다. 『나의 서양음악 순례』는 20여년 만에 나온 그 연작으로, 서경식의 주된 글쓰기 대상이었던 미술이 아닌 서양음악을 소재로 지금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의 또다른 면모와 사유의 세계를 보여준다. 음악이라는 예술이 지닌 고유한 성질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음악이 어떻게 인간․사회․시대와 뜨겁게 호흡해왔는지까지, 서경식만의 흡인력 강한 글쓰기로 말해주고 있다

오디오북| 나의 서양미술 순례 - 거친 하늘과 밭 (프랑스 오베르 쒸르 우아즈), 서경식作

서경식 지음·박이엽 옮김 | 창작과 비평사

좋아하는 책을 첫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재일교포인 작가는 와세다 대학 재학 시절인 21세에
한국 유학 중인 두 형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어
곧바로 학업을 포기하고 어머니와 구호 활동을 했습니다.

그 사이 부모님을 차례로 잃고, 남은 누이와 함께
33세에 난생 처음으로 떠난 해외여행에서,
스페인에서 본 피카소 그림 ‘게르니카’ 앞에서는
그 시절의 광주를,
루브르 미술관의 미켈란젤로의 노예 조각상들 앞에선,
그 시점까지 석방될 희망이 없던 형을 떠올려봅니다.

책에서 읽은 부분은, 이 여행이 점차 서양미술 순례의 양상을
띠기 시작하고, 고흐가 숨을 거둔 땅이자 작가가 순례지의
하나로 생각하기 시작한 곳, ‘프랑스 오베르 쒸르 우아즈
(거친 하늘과 밭)’ 편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도 궁금하시면 구독과 추천 부탁드려요.

BG| BeyondThe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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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서양음악기행 제 3부 - 바그너와 브람스 낭만주의 시대, 베토벤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스팅레이 클래시카

서양음악기행 제 3부 - 바그너와 브람스 낭만주의 시대, 베토벤을 어떻게 할 것인가

10/19 (월) 오후 2시, 오후 9시 (하루 2회)
Stingray Classica 방송!


베토벤을 넘어 혁신을 꿈꿨던 '바그너'
베토벤의 유산을 그대로 계승하고자 했던 '브람스'

성악 중심의 기존 오페라가 지닌 한계를 느끼고,
음악, 문학, 연극, 무대 미술에 이르는 총체 예술을 만들고자 했던 바그너
그의 음악극에 담긴 혁신과 혁명의 시대

평생 베토벤을 추종했던 작곡가
현란한 기교보다는 베토벤의 전통과
베토벤의 옆에 묻히길 원했던 브람스

베토벤 사후, 낭만주의 시대
음악계는 과연 베토벤의 음악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 음악사의 대책점에 서 있는 브람스와 바그너의 흔적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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